그런고로 삼차의 칠개 절기는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이루어지는 것이다. 이 취각절을 성취시키는 재림운동이 일어나 나팔을 크게 분 것 같이 크게 외쳤던 것이다. 그리고 그 기한이 다 차가는 기원 1844년 성력 7월 초하루 부터는 모든 형제들이 더욱 합심하여 간절한 기도가 있었으므로 예수께서 그 기도를 받아가지고 기원 1844년 10월 22일 곧 성력 7월 10일 대속죄일에 하늘 지성소에 두 번째 들어가신 것이다. 그 당시에 그 운동이 있게 된 것도 당신의 뜻을 이루어지게 하신 것이다. 우리가 알지 못하고 행하지 않을 때에는 이상한 방법으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다.
기록한 바 「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지르리라」(눅19:37~40) 하시었다. 그런고로 그 운동은 알지 못하고 행하였으나 취각절이 이루어진 것이다. 그런고로 우리들은 다 같이 합심하여 취각절을 지키고 그날 부터 대속죄일까지 십일간 간절한 기도를 올리게 되면 예수께서 분향하실 때에 우리들의 기도가 향연을 따라 하나님 앞으로 상달되어(계8:3~4) 기도의 응락하신 보증으로 늦은 비 성신을 내리시기 시작할 것이다.(계7:1~3) 성신은 곧 하나님의 인맞은 보증이다.(엡1:13~14, 4:30, 요3:33, 고후1:22) 그의 뜻을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장차 받을 구원의 표를 그 이마에 두사 보증으로 성신을 부어주시는 것이다.(행5:3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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